의역과 오역이 난무함.

 

 

스타워즈 퍼스트 오더의 카일로 렌

 

스타킬러 베이스에서 레이다 기술자 'MATT' 로 비밀리에 변장해 사원 체험을 하게 됨.

 

 

"은하계가 적법한 상태로 회복되기까지, 우리는 이면에서 어떤 일이 생기는지 놓치고 있다."

 

"오늘 몇몇 사람들과 진심으로 이야기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몰래 카메라들을 사원들이 쉬는 공간에 설치해놨음. 누구도 'MATT'가 자신들의 보스인 줄 생각하지 못함.

 

"안녕, 난 'MATT'이고 레이다 기술자야."

 

"여기서 일하는 거 맘에 들어?"

 

"알다시피 일은 일이잖아."

 

"그래. 카일로 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다스 베이더가 시작한 것을 그가 마무리 지을 거라고 말하는 걸 믿어?"

 

"시작한 게 정확한 게 뭐야?"

 

"나는 카일로가 좋지 않은 대우를 받고 있는 거 같아."

 

"그는 은하계 역사에서 누구도 하지 못한 것을 해내려고 노력 중이잖아. 모든 걸 지배한다고? 인상적이고 존경해."

 

"정확해! 아주 정확해!!"

 

"이거 정말 쉬운 작업이거든. 전선 교체하면 돼."

 

"그래서 이거 없애면 된다고?"

 

"너는 도대체 뭐가 문제야!? 왜 이렇게 이해를 못 해!!?"

 

"나도 모르겠어. 근데 그만 좀 소리칠래? 스트레스 받거든!"

 

"알았어. 전선 교체해 줄 수 있어?"

 

"그래야 머핀 먹으러 갈 수 있거든."

 

"아직 머핀 못 먹었다고, MATT!"

 

"예상했던 것처럼 쉬운 일이 아니야."

 

"야! 렌치 발로 찼어!"

 

"너희들 카일로 렌의 광선검 본 적 있어?"

 

"이상하게 생겼던데."

 

"아니지, 멋지게 생겼지. 내가 찾아서 너희들한테 보여줄게."

 

"자, 이게 카일로 렌의 광선검이야. 가까이 봐."

 

"이거 좀 위험하게 보이긴 하는데 어린애들이 만든 것처럼 조잡한 거 같아."

 

"그러면 더 이상 볼 필요 없어!"

 

열 받아서 던졌음.

 

"90% 확률로 'MATT'이 카일로 렌이야."

 

"지난 4월에 아들을 잃었어. 스톰 트루퍼였는데...잊어버리는 중이야.

 

"오...미안해. 힘들겠네..."

 

"ZACK이 아들을 잃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특히 신경 쓰였어요. 내가 아들을 죽였거든요."

 

"카일로 렌을 만났는데 이거 너한테 주래."

 

'비 온 뒤에 무지개가 뜬다.'

 

(미안, 내가 네 아들 죽였어.)

 

"내 친구가 카일로 렌 옷 벋은 거 봤는데 에잇팩(식스팩 보다 더 좋은) 가지고 있대."

 

"뭐? 네 친구가 거짓말한 거야. 몸을 물에 젖은 검은색 옷으로 가려서 몸무게가 13kg 정도로 보이는데."

 

(갑자기 숨 막힘.)

 

"팀? 팀!"

 

"목에 음식이 걸렸나 봐."

 

"네가 무슨 생각하는지 알아."

 

"그건... 멍청한 놈!"

 

(포스로 날려버림.)

 

" 'MATT'은 정말 쓰레기야."

 

"얘들아, 너희들한테 폭탄선언할게. 나는 'MATT'이 아니라..."

 

모두 : "너 카일로 렌이잖아."

 

(당황)

 

"자판기로 날 던질 때 알았어."

 

"안녕, 난 'MATT' 이라고 말할 때부터 알았어."

 

"오늘 많은 걸 느꼈어. 너희들 다 진급시켜줄게."

 

"많은 걸 배웠다."

 

"사원들은 새로운 나를 좋아할 것이다."

+ Recent posts